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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8-09-19 09:21
조회 60

    ▲ 경영대학 중국인유학생회 회장 엽걸(叶杰, 경영학부4) 씨가 유학생회의 주요 활동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설레는 새 학기가 시작됐다. 먼 길을 떠나 낯선 타지로 온 유학생들도 마찬가지다.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18년도 기준 한양대에 재학 중인 유학생 수는 2464명에 달한다. 그 중 중국인 유학생은 한양대 전체 유학생 수의 큰 비율을 차지한다. 한양대학교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위해 관련 설명회와 행사에 참여한다.


    따뜻한 환영과 배려의 장

    중국인 유학생들이 지난 9월 4일 경영대학의 ‘중국인유학생회’가 주최하는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에 입학한 유학생 90% 이상이 중국인 유학생이다. 중국인 유학생회 동문회 회장과 경영학부 교수가 학생들의 입학을 함께 축하했다. “여러분이 자신감으로 공부에 임해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많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학업 관련 행사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니 적극적으로 이용 바랍니다.” 오리엔테이션은 다양한 안내 사항과 한양대학교 포털 사용법 설명이 주를 이뤘다.

    일반 오리엔테이션보다 외국인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리엔테이션은 여러 차례 진행된다. 유학생들은 먼저 국제팀에서 진행하는 설명회를 듣고, 교환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대학 설명회에 한 번 더 참여한다. 한국어가 아직 서툰 학생들을 위한 배려다. “교환학생을 포함해 유학생들이 한번에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학생 주최 오리엔테이션에선 한번 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윤성원(경영대학 행정팀) 직원은 학생들이 주로 문의하는 내용을 중점으로 설명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나는 새 학기, 타지에서 온 학우들의 적응을 도와주고자 경영대학에 입학한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경영대학의 '중국인유학생회'는 지난 2010년부터 구성돼 활동해 왔다.  2018년도 2학기에 활동 중인 중국인유학생회는 8기다. 기획부, 홍보부, 행정부, 정책부로 구성돼 있고, 부서마다 5명 정도로 배정돼 있다. 모두 중국인 학생들로 꾸려졌다. “학교 측의 중요 행사를 공식 계정으로 알리고,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준비합니다. 엠티, 기업 탐방 행사와 함께 중국학생들을 위해 회계 원리같은 필수과목 특강, 취업 관련 특강 등을 학교 측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탐방의 경우는 매 학기 진행하며, 한국 학생들과 동행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영대학 내 교환학생 및 유학생이 학교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글리터즈(Glitters)’ 모임이 존재한다. 한국 기업 및 한국 문화를 탐방하는 모임이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기업 탐방이 한국어로만 진행돼 참여를 고민했던 유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다. 또 학교 생활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어가 아직 어려운 유학생들을 위한 자료를 따로 준비해 최대한 수업에 따라갈 수 있도록 돕고, 중국어로 번역한 교재를 따로 만들어 제공한다.
     
    한양의 이름으로 하나되어

    경영대학 안 중국 유학생들은 총학생 수의 25%를 차지한다. 강의실에 4명 중 1명이 중국유학생인 셈이다. 유학생들이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을 선택함에 있어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경영대학 유학생회장 엽걸(叶杰, 경영학부 4) 씨는 가장 먼저 경영대 학우들의 친절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입학 전 한양대 경영대학에 먼저 재학 중인 친구들이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친절하다고 많이 전해 들었습니다.” 경영대학의 중국 유학생들과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는 활발하다. 경영대 학생들의 주체적인 움직임이 많기 때문이다. 사회과학대학과 경제금융대학에도 중국인유학생회가 존재한다. 각 단과대의 중국인유학생회들은 함께 교류하기도 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총괄한 윤성원(경영대학 행정팀) 직원은 “행정팀과 국제교류부에서 중국인 유학생뿐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들을 모두 관리하고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질문사항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행정팀에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지금처럼 중국인유학생회와 행정팀이 힘을 합쳐 유학생들을 위해 함께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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