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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8-06-12 13:37
조회 294

    ▲ HUBS FIT 포럼 2018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 우리가 리드한다’가 지난 5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막했다. 포럼 참가자들이 강연에 집중하고 있다. (FIT 경영 교육원 제공)

     
    한양대와 한국경제신문,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이 공동 주최하는 ‘HUBS FIT 포럼 2018 -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 우리가 리드한다’가 지난 5월 29일 서울 롯데호텔 소공동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막했다.
      

    FIT는 기업의 미래(Future), 혁신(Innovation) 그리고 변화(Transformation)를 위해 대학이 기업에 가장 적합한(FIT) 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수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우리 대학은 ‘변화(Transformation)’에 집중한 4차 산업혁명 실현 방안을 모색 중이다. 장석권(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원장) 경영대학 학장은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우리나라 기업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경제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럼 주최 목적을 전했다.

    포럼은 ‘스마트 솔루션과 스마트 서비스’, ‘최고경영자 기조강연’, ‘스마트 플랫폼과 프로세스 혁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은 네이버, 포스코, 삼성SDS, KT, LG유플러스, 롯데백화점, 신한은행 등 국내의 20여 개 4차 산업혁명 주도 기업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 사례를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했다.

    1부 ‘스마트 솔루션과 스마트 서비스’ 순서에는 최원호 마이다스아이티 이사가 현재 마디아스아이티에서 사용중인 인재 채용 AI ‘인에어’를 소개했다. 인에어는 면접자와 화상면접을 통해 선택 어휘, 표정과 시선처리, 맥박과 혈압을 분석한다. 또한 온라인 게임을 통해 지원자의 성과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분석한다. ‘인에어 게임’ 목록에 있는 ‘풍선불기 게임’은 위협에 대한 학습능력과 위협을 감수하는 성향을 평가하는 과제다. 뇌 과학적인 접근으로 지원자의 본성과 인성까지 판단하는 것이다.

    2부에서는 전성호 신한은행 팀장이 신한은행 통합 플랫폼인 ‘신한쏠(SOL)’을 소개했다. 출시한지 3개월 만에 약 530만명이 이용한 신한SOL은 편리성과 재미를 고안한 디지털 뱅킹 어플리케이션이다. 이용자 98%가 사용하는 계좌 조회, 이체를 공인인증서나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고 오직 터치 한 번으로 수행토록 바꿨다. 어려운 금융언어는 이해하기 쉽게 고쳤고 복잡한 뱅킹 설명도 단순화 했다. 챗봇서비스 ‘쏠메이트’를 통해 채팅을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모션뱅킹’으로 핸드폰을 흔들면 사전에 지정된 페이지로 이동하게끔 만들어 재미를 더했다.

    윤정원(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 사무국장) 경영학부 교수는 “HUBS FIT의 기업 혁신 교육을 위한 역할을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재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HUBS FIT 포럼은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 4차 산업혁명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혁신 사례 대부분이 해외 기업이라는 점이 여전히 아쉬워요.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한국 기업의 사례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 윤정원(HUBS FIT 포럼 2018 조직위 사무국장) 산학협력교수가 포럼의 폐회선언을 하고 있는 모습.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한국 기업의 사례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FIT 경영 교육원 제공)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한양뉴스 NEWS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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